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옷? 냄새 안 나면 입는 편" 성시경, '고막 남친'의 반전 ('오늘의 주우재')
OSEN
2026.10.02 05:50
2026.10.02 05:5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오늘의 주우재' 영상
[OSEN=최지연 기자] 가수 성시경이 성인이 된 후 옷을 사 본 적이 단 두 번이라고 말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오늘의 주우재'에는 '시경이 형 이게 패션 묵은지예요 [시경이 형 꾸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주우재를 만나기 전 제작진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옷가게를 둘러보던 그가 "정말 관심없다"고 말하자 제작진은 "이렇게 매장을 둘러본 게 얼마만이냐"고 물었다. 성시경은 "성인이 된 후 옷을 사 본 게 단 두 번"이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오늘의 주우재' 영상
그는 "미국 투어할 때 너무 추워서, 한 번은 '꾸밀텐데' 해보자 그래서 일본 가서 (산 것)"이라며 "옷을 찾거나 보거나 산 적이 없다. 계속 빨아서 그것만 입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이어 성시경은 "대표적인 사람 알죠? 옷을 (몸에 대보고) 입는 사람이 아니라 (냄새가 나는지 맡아보고 입는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제작진이 지금 입은 복장을 묻자 성시경은 "원래 내가 입는 대로 하고 오면 방송적으로 좋았겠지만, 지금 입은 옷은 그저께 일 끝나고 협찬사에 아직 돌려주지 않은 옷을 입고 왔다"고 말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오늘의 주우재'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