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빅뱅♥애프터스쿨 9년 연애사 파묘..GD·이주연 '열애설 6번'→탑♥나나 첫 공개열애 [Oh!쎈 이슈]
OSEN
2026.10.02 18:4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OSEN=김채연 기자] 그룹 빅뱅 출신 탑과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가 공개 연애를 시작한 가운데, 함께 활동했던 멤버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도 재조명됐다.
지난 2일 탑의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가까워져 지난 6월경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같은날 나나의 소속사 써브라임 역시 “뮤직비디오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두 사람은 지난 1월 탑의 신곡 ‘완전 미쳤어!’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뒤 인연을 맺었고, 이후 빠르게 가까워지며 6월부터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두 사람은 이번 열애 인정으로 첫 공개 열애를 시작하게 됐다.
그러나 두 사람의 교제 발표와 함께 주목을 받은 이들은 따로 있었다. 바로 빅뱅 지드래곤과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두 사람은 2017년부터 약 6차례 가까이 열애설이 불거졌다.
2017년 10월에는 이주연이 지드래곤과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에 이주연 소속사는 “지드래곤과 친한 사이”라며 교제를 부인했다.
[사진]OSEN DB.
그러나 두 사람은 2016년 하와이에서 공개한 사진의 배경이 같다는 등 의혹은 계속됐고, 2018년 1월에는 한 매체에서 두 사람의 열애를 보도하기도 했다.
이후로도 두 사람의 염문설은 계속됐다. 2019년에는 이주연이 지드래곤과 촬영한 영상을 개인 계정에 올렸다가 삭제했고, 지난해 4월에는 이주연이 공개한 셀카 속 소파와 배경 액자가 지드래곤의 자택으로 추정된다는 추측도 등장했다.
그간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짧은 입장을 냈으나, 지난해 6월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최근 계속해서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는 바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며 선을 그었다.
한편, 탑은 2006년 그룹 빅뱅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3년 팀을 탈퇴한 뒤 지난 2025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로 복귀했다. 나나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NS, 탑스팟픽쳐스
김채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