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10살 연하♥' 한예슬, 임신설 의식했나..밀착 드레스 입고 배만 살짝 가렸네 '눈길' [Oh!쎈 이슈]

OSEN

2026.10.02 18:4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임신을 부인'했던 한예슬이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드레스를 입고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2일 해외 여행 중 찍은 한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항구 마을을 배경으로 블루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한예슬은 긴 생머리에 롱 드레스를 입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고, 왼손에는 겉옷을 챙겼다. 최근 임신설이 불거진만큼 근황 사진이 관심을 받았는데, 데, 온 몸에 밀착된 드레스를 입은 가운데 겉옷으로 배만 살짝 가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여기에 45살임에도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아름다운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한예슬은 개인 채널에 '육아 첫날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웹툰을 리포스트했다.

그가 리포스트한 웹툰은 육아 일상을 담은 '육아툰'이었고, 순했던 조리원 시절과는 다르게 집에 온 뒤 까다로워진 아기를 돌보는 과정이 담겨 있었다. 해당 웹툰은 많은 공감을 얻으며 댓글이 달렸고, 실제 아들맘 배우 전혜빈도 '좋아요'를 눌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한예슬은 지난 6월 23일 이후 활발하던 SNS에 게시물이 없는 상태로, 24시간이면 사라지는 스토리만 남기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10살 연하와 결혼한 한예슬이 '육아툰'을 업로드하자 "임신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한예측 측 관계자는 여러 매체를 통해 임실설과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예슬은 2019년 종영한 SBS 드라마 '빅이슈' 이후 배우 활동은 쉬고 있으며, 예능은 MBC '언니네 쌀롱'(2020)이 마지막이다. 그 뒤로는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소통해왔고, 10살 연하와 결혼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 10살 연하인 연극 배우 출신 류성재와 교제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이후 3년 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하면서 결혼 사실을 알렸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한예슬 SNS


하수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