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떴어, 눈치보지마” 이서진, 리센느 ‘광고비’까지 올릴 기세 [핫피플]
OSEN
2026.10.02 19:13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비서진’ 이서진이 눈치보는 리센느에 떴으니까 괜찮다고 격려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걸그룹 리센느가 ‘my 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이서진이 현실 조언을 했다.
이날 리센느는 광고 촬영 쉬는 시간이 다가오자 김광규와 이서진이 주문한 마라탕과 설렁탕을 먹었다.
한참 먹던 중 스태프 호출이 있었고, 원이는 “조금만 10분 있다가 가면 안되냐고 해주시면 안 되냐”고 물었다. 이서진은 “더 먹어라 괜찮다”고 했고, 원이는 “삼촌이 더 먹으라고 했어”라며 행복하게 식사를 즐겼다.
[사진]OSEN DB.
뒤늦게 개인 촬영을 마친 미나미가 식사를 시작했고, 다시 한번 스태프가 촬영 준비를 알렸다. 원이가 눈치를 보면서 먹고 있자 이서진은 “눈치보지 마. 너네 떴잖아. 이제 눈치 안 봐도 돼”라고 격려했다.
원이가 “우리 떴나? 아직이다”라고 했지만 이서진은 “떴어. 떴어”라고 강조했다. 이에 원이는 “우리 쮸뀨(김광규, 이서진 애칭)랑 촬영하고 있다. 우리 떴어”라고 맞장구쳤다.
그것도 잠시, 원이는 “갑자기 광고비 줄어드는 거 아니죠?”라며 걱정했다. 이서진은 “절대 그런 거 없다. 너희 떠서 다음 계약은 올려야 한다. 자꾸 이렇게 호락호락해선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사진]OSEN DB.
이에 당황한 미나미는 “근데 쮸가 하는 말은 약간 주변 어른들한테 들어볼 수 없는 조언들이다”라고 털어놨다.
계속해서 이서진은 “어쨌든 잘 될 때 즐겨야 한다. 그래서 계속 더 잘 되면 좋고 안 되면 또 옛날 생각하면서 그냥 조용하게 사는 거다. 세상이 다 그런거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무엇이든 해줄 지니 - 비서진’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