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송강, 민폐 '쩍벌' 男 배우 공개 사과 받았다.."내 다리 때려도 돼" [Oh!쎈 이슈]
OSEN
2026.10.03 17:3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장우영 기자] 태국 배우 떼 따완이 송강에게 공개 사과했다.
떼 따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미안해 송강. 내가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었다. 이제야 봤다. 다음에는 내 다리를 ��려도 된다"고 사과했다.
이번 해프닝은 송강과 떼 따완이 프랑프 파리에서 열린 한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하면서 벌어졌다. 태국 매체가 공개한 현장에는 송강과 떼 따완이 나란히 앉아 패션쇼를 관람 중이다.
이 가운데 떼 따완은 다리를 넓게 벌리고 앉은, 이른바 '쩍벌' 포즈로 편안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며 표정을 지었다. 떼 따완의 '쩍벌'로 인해 송강은 다리를 모은 채 다소곳한 포즈를 취했다.
해당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 확산되면서 떼 따완도 당시 상황을 알게 됐고, 송강에게 사과를 전하며 유쾌하게 상황을 마무리했다. 누리꾼들도 오히려 아무 말도 하지 않고 편안한 표정과 포즈를 보인 송강의 모습을 다시 봤다며 칭찬을 이어가고 있다.
떼 따완은 1991년생 배우로, 드라마 '유프린스' 시리즈, '환각사랑'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송강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 출연 중이다.
[사진] 떼 따완 SNS 캡처
장우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