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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해"vs"퍼포먼스" 다영, 男학생 팬 서비스 어땠길래..갑론을박 [Oh!쎈 이슈]

OSEN

2026.10.03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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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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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의 퍼포먼스를 두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다영은 최근 한양대학교 축제에 초청되어 무대를 꾸미며 현장을 찾은 학생들과 호흡했다.

짧은 튜브톱 상의에 숏팬츠를 매치한 다영은 건강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에너제틱 '핫걸'의 무대에 관객들도 뜨겁게 호응하며 시너지를 이뤄냈다.

다영의 무대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됐다. 이 가운데 일부 누리꾼들은 공연 중 다영이 펼친 팬 서비스가 온라인 상에서 뜨거운 주제로 떠올랐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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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다영은 남성 관객을 무대로 부른 뒤 의자에 앉혔다. 다영은 남학생 옆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다 옆에 걸터앉아 무대를 이어갔고, 걸터앉는 과정에서 남학생은 다영의 허리를 한 팔로 감쌌다. 자연스럽게 손바닥이 다영의 배에 닿았고, 다영은 중심을 잡기 위해 남학생의 어깨에 손을 얹었다.

남학생은 다영과의 스킨십에 놀란 듯하면서도 곧바로 '엄지 척'을 하더니 노래에 맞춰 손을 흔들었다. 이후 포옹을 하며 팬 서비스를 마친 가운데 남학생은 마치 계를 탄 듯 기뻐하며 무대에서 내려왔다.

영상이 확산되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팬 서비스가 지나치다는 지적을 내놨고, 일각에서는 팬 서비스의 일환일 뿐이라며 지나친 지적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그룹 우주소녀로 데뷔한 다영은 지난해 9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 출발했다. 솔로 데뷔 이후 끊임없는 도전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캡처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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