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채정안, 이경규 폭로..“과거 예능서, 내가 말하면 싫어했다” 솔직 [순간포착]
OSEN
2026.10.04 05:3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채정안이 이경규를 폭로(?)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 주에 이어 배우 주상욱과 채정안이 등장했다.
이날 채정안은 배우 공유가 금지했던 트월킹을 셰프들 앞에서 선보였다. 엉뚱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주상욱은 당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는데.
이를 발견한 김성주는 “괜찮냐”고 물었고, 주상욱은 “너무 재밌다”면서도 “저는 이런 분이신 줄 몰랐다. 안 좋은 뜻이 아니라 10년 전에 같이 예능하면서 차분했던 분위기였는데”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사진]OSEN DB.
채정안은 지난 2017년 JTBC 예능 ‘내 집이 나타났다’에 출연해 방송인 이경규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게스트로 주상욱이 출연했던 것.
이에 대해 채정안은 “왜냐면 그때는 이경규 선배님이 제가 말하는 거 되게 싫어했다. 말하면 막 자르라고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김성주가 “이경규 씨가 하지 말라고 그랬냐”고 되묻자 채정안은 “그래도 마지막엔 칭찬해주셨다. 많이 나아졌다고 했다”라고 답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