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지난 1일 뉴욕에서 대담한 디자인과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 인공지능(AI)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집약한 신형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 이날 기본 모델과 함께 오프로드 주행 성능이 강조된 ‘투싼 XRT PRO’도 함께 처음 선보였다. 디 올 뉴 투싼은 올해 말 한국에서 출시되며, 2027년에부터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으로 출시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열린 ‘디 올 뉴 투싼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호세 무뇨스(오른쪽 두 번째부터)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이상엽 현대차 글로벌 디자인 담당 등 관계자들이 포즈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