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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아들을 위해 써주세요”

Los Angeles

2026.10.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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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충청향우회(회장 이은숙)가 지난달 22일 슈라이너 아동병원을 방문해 후원금 5000달러를 전달했다. 향우회는 이외에도 지난 16년간 한국의 화상·선천성 기형 아동을 미국으로 초청해 무료 치료를 지원해왔다. 이 기간 치료를 받은 아동은 총 252명이다.  
 
[남가주충청향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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