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LA서 과속하면 카메라 찍힌다…60일 계도 후 최대 500불 벌금
Los Angeles
2026.10.04 20:4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6가·올림픽 구간에 2대 설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한인타운을 비롯한 LA 지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가 본격 가동된다.
60일간의 계도 기간이 끝나면 과속으로 적발된 운전자에게 최대 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
LA교통국(LADOT)은 오는 26일부터 과속 단속 카메라 약 20대를 우선 가동하고, 연말까지 시 전역 125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지난 1일 밝혔다. 단속 카메라는 학교 주변과 과속 사고 다발 지역, 불법 자동차 경주가 빈번한 지역 등을 중심으로 설치된다.
한인타운 중심 지역에도 과속 단속 카메라 2대가 설치된다.
설치 지점은 ▶6가 선상 사우스 베렌도 스트리트와 버몬트 애비뉴 사이 구간 ▶올림픽 불러바드 선상 아이롤로 스트리트와 페도라 스트리트 사이 구간이다. 두 곳 모두 제한속도는 시속 35마일이다. 〈그래픽 참조〉
본지가 단속 카메라 설치 지역을 확인한 결과, 한인타운이 포함된 LA시 10지구에는 총 9대가 설치된다. 다만 한인타운과 10지구에 설치되는 단속 카메라가 우선 가동되는 20대에 포함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단속 카메라가 가동되는 오는 26일부터 60일간은 계도 기간이다. 과속 차량에 벌금 대신 서면 경고장만 발부된다. 경고장은 적발 후 15일 이내에 우편으로 발송된다. 계도 기간이 끝나면 제한속도를 시속 11마일 이상 초과한 차량부터 벌금이 부과된다.
벌금은 제한속도보다 ▶시속 11~15마일 초과 시 50달러 ▶16~25마일 초과 시 100달러 ▶26마일 이상 초과 시 200달러다. 또, 연소득이 연방 빈곤선의 250% 이하(1인 가구 기준 3만9900달러)인 경우 벌금을 최대 50% 감면받을 수 있다.
과속 단속 카메라 도입 배경에는 LA 지역의 심각한 과속 문제가 있다. LADOT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4년 발생한 교통사고 5건 중 1건은 과속과 관련된 사고로 조사됐다.
한편 과속 단속 카메라는 관련 법이 통과된 지 2년이 지나도록 설치가 지연돼 논란이 일었다.
송윤서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