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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김희애, 노화 지적에 맨 얼굴로 응답.."너무 감동" 정면 돌파

OSEN

2026.10.04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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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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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희애가 다시 한번 맨 얼굴을 당당히 드러냈다.

김희애는 5일 자신의 SNS에 "한국 도착!! 공항까지 나와주시고 귀한 선물도 챙겨주셔서 너무 감동이예요"라는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희애는 파리 패션위크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도착했다. 한국에 도착해 높고 푸른 가을 하늘을 마주한 김희애는 팬들로부터 최근 유행 중인 디저트를 선물 받는 등 감동을 받았다.

김희애는 맨 얼굴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큰 안경과 마스크로 가리긴 했으나 맨 얼굴로 인해 눈가와 이마에 자리 잡은 주름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앞서 김희애는 파리 패션위크 현장에서의 영상으로 '노화' 지적을 받았다. 물광 피부의 대명사이자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장기간 활약했던 김희애는 별다른 후보정 없이 공개된 영상에서는 눈가 주름 등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름조차 우아하다", "환갑을 앞두고 저 정도 관리면 대단하다", "세월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김희애의 외모를 품평하며 선을 넘기도 했다.

김희애는 프랑스 파리에서도, 대한민국 서울에서도 자연스러운 얼굴을 공개하며 인위적인 아름다움보다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김희애는 1996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 출연한다. /[email protected]

사진 = 김희애 SNS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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