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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48세 맞아? 독보적 패션..시스루 스커트도 ‘찰떡’

OSEN

2026.10.05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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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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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채정안이 해외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채정안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외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머스터드 컬러의 터틀넥 니트에 블랙 롱스커트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길게 늘어진 프린지 장식과 다리가 은은하게 비치는 시스루 디테일이 더해진 독특한 디자인의 스커트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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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안에서 포착된 모습에서도 채정안의 세련된 비주얼이 돋보였다. 긴 생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그는 골드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보였다. 또 차량에서 내린 뒤에는 손을 흔들며 환하게 미소 짓는 등 밝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인 채정안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실루엣을 자랑했다. 과감한 디자인의 의상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모습에서 평소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아온 그의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앞서 채정안은 지난달 30일 SNS를 통해 “14시간 비행 곧 도착, 곧 만나”라며 해외로 향하는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새로운 모습을 공개하면서 그의 해외 일정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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