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목사들과 사모들이 모여 결성한 합창단 클레시스 콰이어(단장 최낙신)는 지난 3일 쟌스크릭 한인교회에서 갈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약 40명의 단원이 참여했으며, 성악, 바이올린, 첼로 등의 솔로 무대도 선보였다. 합창단은 ‘예수 귀하신 이름,’ ‘믿음의 축복,’ ‘항해자,’ ‘그는 예수,’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등의 곡을 불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또 정지혜 바이올리니스트, 황세원 솔리스트 등의 무대도 이어졌으며, 홍승희 소프라노와 한기창 바리톤도 각자 솔로곡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