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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오윤아 아들, 살 더 빠졌다…반쪽 된 근황

OSEN

2026.10.05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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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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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오윤아가 재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들 민이는 운동으로 한층 살이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오윤아는 6일 자신의 SNS에 “화이팅!!”이라는 글과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민이는 운동복 차림으로 있는 모습. 러닝 조끼에 손목 밴드까지 착용한 민이는 운동이 힘들었는지 조금은 인상을 찌푸리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민이는 운동으로 살이 더 빠진 모습이다. 날렵한 턱선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그동안 다소 통통했던 모습과 달리 이제는 훤칠해진 비주얼이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년 만에 재혼했다고 밝혔다.

민이는 스페셜올림픽코리아 전국 하계대회에 수영 선수로 출전, 값진 메달을 따내며 기쁨을 안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오윤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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