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5 20:00 2026.10.05 10:4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레이먼드 김 작가가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 이하 센터) 개최로 최근 더 소스 몰에서 열린 '드림아트 콘테스트' 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선정한 '피플스 초이스 어워드'를 받았다.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재능 발굴을 위해 열린 콘테스트에 초대 작가로 참여한 김 작가는 '풀러턴의 석양'이란 작품으로 수상했다. 레이먼드 김(가운데) 작가가 상장을 들고 있다. 김 작가 왼쪽 작품을 든 이는 로사 장 소장. [센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