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마라케시 근교의 아가파이 사막. 사막을 여행하기 위해 전 세계 관광객이 모여든다. 사진 안시내
모로코 마라케시의 골목. 동양 여성이 지나가면 그렇게 추근댄다. 사진 안시내
마라케시 코우토우비아 모스크. 12세기에 건립된 마라케시의 랜드마크다. 사진 안시내
올드 타운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모로코의 페즈. 사진은 천연 가죽 염색 공장이다. 사진 안시내
모로코에서 민트티는 ‘환대’의 의미다. 가게를 방문하면 주인이 자연스럽게 내준다. 사진 안시내
페즈는 천연 가죽으로 유명한 도시다. 악취가 지독해 민트를 챙겨 다녔다. 사진 안시내
페즈 하산네에서 아침식사를 챙겨줬다. 모로코에서 처음 먹어본 제대로 된 모로코 가정식이다. 사진 안시내
정근영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