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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김혜자, 레드카펫서 연신 기침+부축받았다..'건강이상설' 확산[Oh!쎈 이슈]

OSEN

2026.10.06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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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최규한 기자]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 316편을 상영한다.  배우 김혜자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 dreamer@osen.co.kr

[OSEN=부산, 최규한 기자]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 316편을 상영한다. 배우 김혜자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 [email protected]


[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혜자가 우아한 한복 차림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은 가운데, 부축받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건강이상설이 불거졌다.

김혜자는 지난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혜자는 스크린 복귀작인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 팀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김혜자는 은은한 분홍빛이 감도는 한복을 입고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붉은색과 노란색의 고름과 소매 끝의 옥빛이 포인트가 됐다.

[OSEN=부산, 최규한 기자]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 316편을 상영한다.  배우 김혜자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 dreamer@osen.co.kr

[OSEN=부산, 최규한 기자]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 316편을 상영한다. 배우 김혜자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 [email protected]


레드카펫에서의 한복 패션은 김혜자의 분위기를 더욱 잘 살려주는 의상이었다. ‘국민 엄마’로 불릴 정도로 평소에도 친근하고 인자한, 그러면서도 우아한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단정한 한복과 꽃장식이 더해진 헤어스타일이 인상적이었다.

다만 김혜자가 레드카펫에서 다소 힘들어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건강 우려가 불거지기도 했다. 이날 김혜자는 ‘여전히 찬란하게’의 송일곤 감독, 출연 배우들과 레드카펫을 걸었다. 김혜자는 천천히 이동하며 팬들에게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했다.

[OSEN=부산, 최규한 기자]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 316편을 상영한다.  배우 김혜자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 dreamer@osen.co.kr

[OSEN=부산, 최규한 기자]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 316편을 상영한다. 배우 김혜자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 [email protected]


하지만 김혜자는 곧 연신 기침을 하는가 하면, 이동할 때 송일곤 감독에게 부축을 받으며 천천히 이동했다. 김혜자가 올해 85세의 고령인 만큼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부산까지의 장거리 이동과 추워진 날씨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인다는 걱정도 더해졌다.

[OSEN=부산, 최규한 기자]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 316편을 상영한다.  배우 김혜자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 dreamer@osen.co.kr

[OSEN=부산, 최규한 기자] 6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31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5일까지 59개국 316편을 상영한다. 배우 김혜자가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6.10.06 / [email protected]


김혜자는 최근 SBS 특집 다큐멘터리 ‘김혜자의 안부-죽지 마세요’를 통해 오랜 연기 인생과 나눔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85세, 연기 인생 65년을 돌아본 김혜자는 “죽지 마세요”라고 안부를 전하며 서로를 안쓰러워하고 아끼며 끝내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누군가를 살린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OSEN DB.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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