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6 18:3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팰리세이즈파크 도서관 한국어반은 지난 2일 한상 식당에서 ‘Taste of Korea’ 행사를 열고, 학생들이 한국 음식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을 보다 가까이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Taste of Korea’ 행사는 교실에서 배운 한국어를 실제 음식문화 체험과 연결함으로써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됐다. [팰리세이즈파크 도서관 한국어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