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아시아 2026, 전문의료 역량 갖춘 기관·혁신 헬스케어기업 발굴 선정 기관·기업 공식 기록 구축…다국어 콘텐트·글로벌 미디어로 홍보 뉴욕중앙일보 공동 주최…11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서 시상식·콘퍼런스
글로벌 전문의료 플랫폼 메디컬아시아(MEDICAL ASIA)가 한국 의료기관의 전문 진료 역량과 혁신 헬스케어기업을 발굴하는 ‘메디컬아시아 2026 공식 선정 기관·기업(Official Honoree)’ 발굴에 나섰다.
한국 의료계의 세부 전문의료 역량을 조사·기록해 국내 의료소비자와 해외 환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발굴 정보는 다국어 콘텐트와 글로벌 미디어, 검색·AI 환경으로 확장해 한국 전문의료의 국제적 인지도와 접근성을 높이는 데 활용한다.
조사는 대학·종합병원 90개, 병·의원급 139개 등 총 229개 전문의료 조사범위를 바탕으로 진행된다. 질환과 세부 전문영역, 고난도 의료기술, 특화 진료, 전문센터, 다학제 진료체계, 전문의 역량과 현재 수행역량 등이 검토 대상이다.
대학·종합병원은 전문센터와 특수클리닉, 다학제팀, 고난도 치료팀, 협진체계 등 조직적·시스템적 역량을 살핀다. 병·의원급은 특정 질환과 세부 전문영역, 고난도 술기, 특화 진료 및 전문의 역량을 중심으로 전문성을 발굴한다.
후보는 플랫폼 발굴, 의료기관·헬스케어기업의 직접 참가신청, 의료계 및 관련 분야 전문가 추천 등 세 경로로 접수한다. 모두 동일한 운영위원회 검토와 심사체계를 거치며, 확인이 완료된 대상부터 공식후보(Official Nominee)로 순차 발표한다. 이후 최종 심사에서 기준을 충족한 기관과 기업을 공식 선정한다.
선정 의료기관에는 인정 분야와 전문의료 역량을 담은 기본 공식 인정기록을 구축한다. 헬스케어 기업은 혁신 분야와 주요 성과를 공식 기록한다.
별도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상세 기록과 전문 콘텐트, 다국어 발행, 글로벌 홍보, 미디어·인플루언서 연계, 검색·AI 노출 확대도 추진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여부는 선정 및 공식 지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연중 축적한 전문의료 기록과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메디컬아시아 / 어셈블리 2026’은 오는 11월 19일(목)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제16회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시상식과 글로벌 헬스케어 콘퍼런스, Asia Doctors Alliance(ADA) 공식 임명식,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뉴욕중앙일보·머니투데이·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이 공동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한다.
운영위원회는 특정 질환과 세부 전문영역에서 쌓은 의료기관과 전문의의 성과를 기록해 국내외 의료소비자와 의료계, 글로벌 파트너가 활용할 수 있는 ‘365일 전문의료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