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와 ‘백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으로 유명한 이 작가는 오는 12일(월) 오후 6시30분라하브라 시청(110 E. La Habra Blvd)에서 열리는 OC공공도서관(OCPL) 문학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OCPL이 문해력 증진을 위해 마련한 ‘어 슬라이스 오브리터러리 오렌지’ 시리즈의 하나로, 이 작가의 신작 ‘아메리칸 학원’ 출간을 기념해 열린다. 이 작가의 파친코는 내셔널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뉴욕타임스 선정 ‘세기의 100대 도서’에도 포함됐다. OCPL은 이 작가의 책을 재고가 떨어질 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