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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Jesus] 브라이언 박 목사가 돌아온다…10월 미주 순회집회

Los Angeles

2026.10.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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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Jes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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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복음방송과 CTS기독교TV '콜링갓'을 통해 알려진 브라이언 박 목사가 다시 미주 한인들을 만난다.
 
'Just Jesus' 대표 브라이언 박 목사는 10월 오렌지카운티와 LA, 뉴저지를 잇는 'REVIVAL in America' 순회집회를 연다. 말씀과 기도를 통해 신앙의 회복을 나누는 자리로, 한어권과 영어권(EM) 집회가 함께 마련된다.
 
첫 집회는 10일 오후 7시 은혜한인교회에서 열린다. 이어 11일 오후 6시 남가주새누리교회, 13일 오후 7시 Tapestry LA Church에서 진행된다. 동부에서는 17일 오후 7시30분 뉴저지갈보리교회에서 열리며, 18일 오전 11시와 오후 1시에도 같은 교회에서 이어진다. Tapestry LA Church와 18일 오후 뉴저지갈보리교회 집회는 영어권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행사는 Just Jesus가 주최하고 오렌지카운티기독교교회협의회(OC교협)가 공동주최한다.
 
박 목사는 한국에서 태어나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민한 한인 1.5세 목회자다. UCLA에서 정치학을 전공하고 금융계에서 일하다 목회자의 길에 들어섰으며, 풀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을 마쳤다.
 
그가 미주 한인들에게 알려진 것은 남가주 미주복음방송을 통해서다. 자신의 신앙과 삶의 변화를 간증하며 주목받은 뒤 말씀을 전하고 청취자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하는 방송사역을 이어갔다.
 
이후 2009년부터 미국 CTS에서 '미라클 아워' 등을 진행했으며, 2014년 한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CTS기독교TV '콜링갓'을 진행했다. 시청자들의 사연과 기도제목을 받아 말씀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이 밖에도 '자판기', '오직 예수', '와보라' 등에 출연했다.
 
2021년 말 CTS 정규 방송사역을 마친 뒤에는 유튜브 'Just Jesus'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현재 온라인을 통해 말씀과 예배 콘텐츠를 전하는 한편 현장 집회도 이어가고 있다.
 
미주복음방송 라디오에서 CTS TV, 유튜브로 매체는 달라졌지만 사역의 중심은 말씀과 기도다. 이번 순회집회에서도 한어권과 영어권을 아우르며 신앙의 회복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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