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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노벨화학상에 佛 앙리 카간·日 소아이 겐소

중앙일보

2026.10.07 02:56 2026.10.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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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화학상 수상자. 스웨덴 노벨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노벨화학상 수상자. 스웨덴 노벨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

202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프랑스의 앙리 카강과 일본의 소아이 겐소가 선정됐다.

7일(현지시간)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비대칭 유기합성에서 비선형 효과와 자동촉매를 발견한 공로로 프랑스 파리수드대학교 카강 교수와 일본 도쿄이과대학 소아이 교수를 2026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호모키랄성(homochirality)’이 어떻게 나타날 수 있는지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혜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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