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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관심·지원 요청

Los Angeles

2026.10.0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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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가주 47지구·사진 왼쪽)이 지난 6일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곽문철)를 방문해 지도부와 한인커뮤니티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곽 회장은 불황과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연방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민 의원이 곽 회장에게 연방의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LA 한인상의 제공]

데이브 민 연방하원의원(가주 47지구·사진 왼쪽)이 지난 6일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곽문철)를 방문해 지도부와 한인커뮤니티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곽 회장은 불황과 인플레이션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연방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민 의원이 곽 회장에게 연방의회 감사장을 전달하고 있다. [LA 한인상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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