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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I 캠퍼스서 학생 사망...수사 당국 "극단적 선택"

Los Angeles

2026.10.07 20:00 2026.10.0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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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어바인 캠퍼스에서 지난 4일 숨진 채 발견된 학생의 사인은 극단적 선택인 것으로 확인됐다.
 
OC검시소에 따르면 수학을 전공한 2학년생 아미르 에프테카르(18)는 이날 오후 2시쯤 사망한 채 발견됐다. 대학 측은 메사 코트 기숙사 학생들에게 당일 오후 사망 소식을 통보했다.
 
OC셰리프국은 초동수사 결과,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밝힌 데 이어 6일 사망 원인은 극단적 선택이라고 확인했다.
 
대학 측은 에프테카르의 사망이 폭염과 관련됐다는 소셜미디어의 추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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