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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림] 본지 골프대회<제네레이션 챔피언십> 100명 넘었다

Los Angeles

2026.10.0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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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열기 후끈…경품도 푸짐
현금 3만불·항공권·해외여행
29일 캐년크레스트CC서 개최
골프대회

골프대회

 
미주중앙일보가 새롭게 선보이는 ‘2026 제네레이션 골프 챔피언십(Generation Golf Championship)’ 참가 신청자가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오는 29일 리버사이드 캐년 크레스트 컨트리클럽에서 144명 규모로 열리며, 현재 신청자는 100명을 넘어 정원의 70% 이상이 찼습니다. 최종 신청 마감은 10월 23일입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제네레이션 골프 챔피언십은 중앙일보가 35년간 이어온 동창회 골프대회를 전면 개편한 대회입니다.
 
출신 학교와 세대 구분 없이 한인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부모·자녀와 부부, 형제자매, 친구, 직장 동료 등이 2인 팀으로 출전할 수 있습니다.
 
푸짐한 상품과 경품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메인 타이틀 스폰서인 포시즌 골프투어는 주요 수상자에게 터키 안탈리아, 불가리아, 일본 오사카·고베, 포르투갈, 로스카보스 등 총 1만6300달러 상당의 해외 골프여행 상품 5개를 제공합니다.
 
3개 홀에는 홀인원 상품도 걸렸습니다. 3만 달러 현금과 5000달러 상당의 페블비치 골프 패키지와 7650달러 상당의 알프스 4개국 골프투어를 각각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 왕복 항공권 4장과 마사지체어 등 푸짐한 경품도 마련됐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 1인당 150달러 상당의 구디백도 제공됩니다.
 
경기는 두 선수가 더 좋은 위치의 공을 골라 함께 치는 2인 1조 스크램블 방식으로 진행돼 실력 차이가 있어도 부담 없이 참가할 수 있습니다.
 
종합우승을 비롯해 제네레이션, 부부, 친구, 직장 선후배·사업 파트너, 차세대, 여성 등 부문별 우승자를 시상하며 장타와 니어핀 등 홀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참가비는 1인 180달러, 2인 1팀 360달러입니다. 144명 정원 가운데 남은 참가 자리는 현재 40여 명 규모입니다.  
 
 
 
▶일시: 10월 29일
 
▶장소: Canyon Crest CC
 
▶참가비: 1인 180달러
 
▶최종 마감: 10월 23일
 
▶문의·신청:(213)368-255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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