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7 22:2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LA총영사관(총영사 정강)이 6일 총영사 관저에서 개최한 ‘대한민국 국경일 리셉션’ 참석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 리셉션은 개천절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데이브 민·로라 프리드먼 연방 하원의원, 최석호 가주 상원의원, 헤더 허트·존 이 LA시의원, 네이선 호크먼 LA카운티 검사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