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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디칼그룹 메디케어 ‘킥오프’

Atlanta

2026.10.0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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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메디미칼그룹 킥오프 행사 참석자들이 컨트리클럽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윤지아 기자.

지난 6일 서울메디미칼그룹 킥오프 행사 참석자들이 컨트리클럽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윤지아 기자.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독립의사네트워크(IPA)인 서울메디칼그룹(SMG)은 지난 6일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아시아계 보험 보로커, 에이전트, 의사 약 100명을 초청해 연례 메디케어 가입기간(AEP)를 앞두고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서울메디칼의 조지아, 뉴욕, 뉴저지 등 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오상현 부사장을 비롯한 동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그레이스 크루즈 조지아 매니저는 “바쁜 AEP 기간이 시작하기 전 에이전트분들을 초청해 미리 격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예년과 다르게 오늘은 여러 가지 게임을 더 준비해 서로 교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에이전트, 의사, 헬스케어의 삼각관계가 중요하다. 그 중간에 있는 우리 SMG가 맡은 바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년 메디케어 AEP 기간은 10월 15일부터 시작해 12월 7일까지 이어진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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