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서울메디미칼그룹 킥오프 행사 참석자들이 컨트리클럽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었다. 윤지아 기자.
미주 한인사회의 대표적인 독립의사네트워크(IPA)인 서울메디칼그룹(SMG)은 지난 6일 둘루스 슈가로프 컨트리클럽에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아시아계 보험 보로커, 에이전트, 의사 약 100명을 초청해 연례 메디케어 가입기간(AEP)를 앞두고 킥오프 행사를 가졌다.
이날 서울메디칼의 조지아, 뉴욕, 뉴저지 등 동부 지역을 관할하는 오상현 부사장을 비롯한 동부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그레이스 크루즈 조지아 매니저는 “바쁜 AEP 기간이 시작하기 전 에이전트분들을 초청해 미리 격려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예년과 다르게 오늘은 여러 가지 게임을 더 준비해 서로 교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에이전트, 의사, 헬스케어의 삼각관계가 중요하다. 그 중간에 있는 우리 SMG가 맡은 바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