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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 올렸냐고?” 장영란, 화장품 사업 대박났다 “오프라인 71군데 입점”[핫피플]

OSEN

2026.10.0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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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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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사업가로서 성공했다. 

장영란은 8일 자신의 SNS에 “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고개 숙여 감사드려요. 꿈이야 생시야 꺄”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소녀들의 뜨거운사랑과 관심 덕분에 글쎄 오프라인에 드디어 입점을 했습니다. 다 덕분이에요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71군데만 입점 됐지만 더 열심히해서 전국매장에 입점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들과 온마음을 다해 진짜 최선을 다해 앞으로 나올 제품 만들고 있으니 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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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장영란은 사업가로서 진지한 표정으로 제품을 테스트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회의를 이끄는 모습에서 사업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앞서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나는 그런 소망이 있다. 여자들은 90대여도 예뻐지고 싶은 마음이 있다. 내가 화장품이 많이 들어오지 않냐. 테스트 제품 많이 들어온다. 하루에 진짜 10개 넘게 테스트할 때도 있다. 3~4년 동안 많은 화장품을 바르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화장품에 대해서 너무 알게 된 거다. 호랑이를 키운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점점 갈수록 자신감이 생겼다. 내가 원하는 화장품을 만들면 내 새끼님들한테 선물처럼 주면 어떨까. 그래서 난 지금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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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장영란’ PD는 “다이어트 제품은 잘 착륙했다고 생각한다. 결국 그래서 화장품까지 손을 대는구나. 돈독 올라가지고 그럴 줄 알았다. 그런 반응이 있을 거 같다. 선배는 피부에 너무 진심이라는 걸 안다”고 했고 장영란은 걱정하는 속내를 내비쳤다. 

이에 장영란은 “나는 피부가 예민하다. 나는 제품으로 승부한다. 정말로 내가 만들고 싶은 팩을 만들었다. 테스트를 몇 년을 했다. 죽다 살아났다. 그런데 비싸면 안 된다. 그래서 선물처럼 드리고 싶다. 가격 거품 다 떼고 찍고 드리고 찍고 드리고 이런 느낌으로 해보고 싶다. ‘언니 덕에 1일 1팩 했다’ 이 얘기만 들어도 나는 너무 행복할 거 같다. 제품에 다 투자할 거다”고 약속했다. 

이후 장영란은 마스크 팩을 론칭했고 뜨거운 반응을 얻으면서 오프라인 매장 71군데 입점에 성공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장영란 SNS,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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