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구창모 선발출격, 3위 싸움 변수되나...복잡한 심경 이호준 "차라리 내일이 KIA 경기였으면" [오!쎈 창원]
OSEN
2026.10.08 20:15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NC 이호준 감독./OSEN DB
[OSEN=창원, 이선호 기자] "저도 불편합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9일 KIA 타이거즈와의 마지막 홈경기를 앞두고 구창모 선발 등판에 관련해 다소 복잡한 심경을 전하면서도 유종의미를 주문했다.
이날 경기는 KIA와 LG의 치열한 3위 경쟁의 향방을 가를 수도 있다. 12승 에이스 구창모가 KIA전을 상대로 등판하는 상황이라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KIA는 승차없이 3위를 지키고 있다. 양팀은 12일 광주에서 최종전을 갖는데 3위와 4위를 가르는 타이브레이크 가능성이 열려있다.
LG가 9~10일 롯데와의 사직 2경기를 모두 이긴다는 가정을 한다면 KIA는 11일까지 NC, SSG, 롯데와 최소한 2승1패를 해야 마지막 경기에서 역전 3위를 노린다. 3승을 하더라도 반경기차로 앞서게 되면서 최종전에서 순위가 바뀔 수 있다.
NC 구창모./OSEN DB
한 경기 한 경기 승패가 순위와 직결되고 있다. 이 감독은 "저도 많이 불편하다. 차라리 내일 한화전과 맞바꾸어 내일 KIA전이 홈 마지막 경기였으면 편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창모는 5이닝 정도 던진다. 원래 예정된 등판이었다. 건강하게 마지막까지 마무리 잘하는 모습을 보이려고 한다. 건우도 고참으로 처음과 끝을 선수들과 같이 보내고 싶어한다. 뛰는 것은 되지 않아 대타로만 나선다"고 말했다.
NC는 김주원(유격수) 천재환(중견수) 박민우(2루수) 김휘집(3루수) 블레인(1루수) 이우성(지명타자) 김형준(포수) 박시원(우익수) 권희동(좌익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꾸렸다.
지난 8일 말소한 좌완 하준영 대신 외야수 한석현을 콜업했다.
/
[email protected]
이선호(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