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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2년만 복귀작 ‘닥터X’ 오늘 첫방..천재 의사로 인생캐 쓸까 [Oh!쎈 이슈]

OSEN

2026.10.09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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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연출 이정림, 극본 편성근, 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드래곤·하이지음스튜디오)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로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배우 김지원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10.07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7일 오후 서울 목동SBS에서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연출 이정림, 극본 편성근, 제작 스튜디오S·스튜디오드래곤·하이지음스튜디오)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로 10월 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배우 김지원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6.10.07 /[email protected]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김지원의 2년만 안방 복귀작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오늘(9일) 첫 방송된다.

9일 첫 방송되는 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 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 드라마다.

‘눈물의 여왕’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김지원은 압도적인 수술 실력 하나로 구서대학병원을 평정하는 천재 외과의 계수정으로 변신한다. 의료계의 불필요한 관습을 거부하고 오직 술기 하나로 승부하겠다는 마음으로 부조리한 카르텔에 도전하는 인물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특히 김지원은 그동안 단단한 직업 의식을 가진 군의관, 현실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청춘, 당당하고 도도한 재벌 3세 등을 연기하며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던 바. 이번 작품에서도 섬세하고 단단한 감정선을 토대로 보여줄 연기력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여기에 김지원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등 여러 출연진들의 활약도 궁금증을 안긴다. 김지원은 ‘닥터X’ 제작발표회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들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연기적으로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행복과 배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 보시는 분들도 케미를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라며 앙상블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또한 ‘닥터X’에서는 권력을 손아귀에 쥔 채 눈앞의 이익에 몰두한 나머지 중요한 것을 잃은 부패 의사들과 그들에 보란 듯이 환자의 목숨을 살려내는 계수정의 신념과 술기가 시청자들의 보는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과연 김지원의 2년 만의 복귀작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시청자들에게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까. 오늘(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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