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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소녀시대 시절 그대로인 미모..순백의 드레스 입고 ‘여신 자태’

OSEN

2026.10.09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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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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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그룹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9일 제시카는 자신의 개인 SNS에 “An evening wrapped in romance & a pinch of glamou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로맨틱한 분위기와 약간의 화려함으로 물든 저녁이라는 의미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느다란 어깨끈과 섬세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착용한 그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특히 제시카는 메이크업을 받는 순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돋보이는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머리를 단정하게 올려 묶고 진주 장식 귀걸이를 착용한 제시카는 어깨가 드러나는 아이보리 컬러 드레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여기에 목과 어깨를 감싸는 얇은 시폰 소재의 장식이 더해져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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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앞에서 직접 촬영한 셀카에서도 제시카의 미모는 돋보였다. 휴대전화를 든 채 드레스 자락을 살짝 펼쳐 보인 그는 군살 없는 어깨 라인과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소녀시대 활동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청순한 미모에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카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2014년 팀을 떠난 이후 솔로 가수와 패션 사업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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