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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오디션 때마다 겨드랑이 땀 고민…"칠하고 왔다고 오해할까 봐" ('혜리')

OSEN

2026.10.09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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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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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박경혜가 오디션 당시 겪었던 남다른 긴장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위기에 처한 NF 경혜를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심장이 튀어나올 뻔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박경혜는 "나는 지금도 진짜 심장이 뛰는 일은 오디션"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박경혜는 "나 오디션이 그렇게 진짜. 저 정말 그래서 웬만하면 저는 하늘색깔 이런 거 절대 안 입고 가요"라며 오디션 때마다 '겨터파크'가 개장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경혜는 "하늘색 이런 거 입잖아요? 긴장이 되면 그렇게 겨드랑이에 땀이 나나 봐요"라며 "그래서 제가 몇 번을 겪고 그다음부터는 최대한 블랙을 입는다거나, 뭔가 억제제를 살짝 사용해 준다거나 한다"고 자신만의 대처법을 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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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왜냐면 내가 이걸 일부러 재밌게 하고 싶어서 칠하고 왔다고 생각하고 오해하실 수도 있잖아"라며 엉뚱하면서도 진지한 고민을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혜리’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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