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H마트서 여성 치마 속 몰래 찍은 남성 수배
Los Angeles
2026.10.09 09:47
여성 치마 속 촬영한 아시아계 남성
어바인 알턴 파크웨이 인근 H마트서
어바인 경찰국이 H마트에서 여성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는 아시아계 남성을 공개 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은 최근 알턴 파크웨이와 컬버 드라이브 인근에 위치한 H마트에서 발생했다. 피해 여성은 해당 남성이 매장 내부에서 자신을 계속 따라다니며 휴대전화로 치마 속을 몰래 촬영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CCTV 감시카메라에 찍힌 용의자의 사진을 공개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949-724-7131)를 당부했다.
김여진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