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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44살이라고 보겠어"…이시영, 레스토랑 밝힌 충격적인 '동안 미모'

OSEN

2026.10.0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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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박근희 기자] 배우 이시영이 세월을 역행하는 놀라운 비주얼을 뽐내며 근황을 자랑했다.

9일 이시영은 본인의 SNS를 통해 레스토랑에서 촬영한 근황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44세의 나이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잡티 하나 없는 동안 피부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아이 둘 엄마 맞냐", "나이는 나만 먹나 보다", "관리의 끝판왕답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힌 이시영은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이시영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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