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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호시, 군 복무 중 '십자인대 완전 파열'→오늘(10일) 러브송 공개

OSEN

2026.10.0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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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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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가 신곡으로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0일 “세븐틴의 호시가 이날 오후 6시에 풋풋한 고백을 담은 신곡 ‘보이프렌드(BOYFRIEND)’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호시가 작사에 참여한 ‘보이프렌드’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한 걸음씩 다가가고 싶다는 마음을 담은 알앤비 기반의 팝 곡이다. 호시는 처음 마주한 두근거림과 사랑에 서툰 감정을 그만의 언어로 풀어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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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호시 특유의 에너지로 상대를 향한 설렘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더한다. 셔플 리듬의 그루브와 청량한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경쾌하고 시원한 분위기의 저돌적인 러브송으로 탄생했다.

호시는 지난해 9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올해 1월 새롭게 창설된 육군태권도시범대로 차출돼 복무 중이다. 하지만 지난달 전역 6개월을 앞두고 전방십자인대 완전 파열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게 됐다. /[email protected]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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