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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결혼 8개월만에 아빠 된다…“내년 2월 출산, 태교 전념”

중앙일보

2026.10.09 20:52 2026.10.0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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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남창희. 사진 티엔엔터테인먼트

방송인 남창희. 사진 티엔엔터테인먼트


방송인 남창희(44)가 결혼 8개월 만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10일 “남창희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으로, 축하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 차로 내년 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남창희는 전날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먼저 알렸다.

남창희는 지난 2월 오랜 기간 교제해 온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2000년 SBS ‘기쁜 우리 토요일’로 데뷔한 남창희는 이후 드라마와 예능, 라디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현예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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