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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WISH, 6명 한집살이 이유 있었다..사쿠야 “거실 시끄러운 게 좋아”

OSEN

2026.10.10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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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NCT WISH가 숙소를 합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0일 야노시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야노시호 아들 로망 실현의 날 (ft. NCT WISH 사쿠야,료)’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사쿠야와 료에 “둘이 같이 사는 건 아니지?”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같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둘이 함께 사냐는 물음에 료는 “6명이서 한 집에 살고 있다”고 밝혔고, 야노시호는 “24시간 같이 있으면 싸움 같은 거 하냐”고 물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료는 “싸운 적은 아직 없다. 그것도 원래 (집이) 셋, 셋으로 나눠져 있었는데, 얘(사쿠야)가 다같이 살고 싶다고 해서 (합쳤다)”고 설명했다.

사쿠야는 모든 멤버와 한 집에 살고 싶었던 이유로 “재밌어서요. 저는 뭔가 거실이 시끄러운 걸 좋아해서”라고 했고, 료는 “근데 너는 거실에 별로 없잖아”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야노시호는 “같이 있으면 안심이 된다”고 이해했고, 사쿠야는 “뭔가 멤버들이 있으니까 괜찮아요 저는”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옷 스타일에 대해서도 이야기가 나온 가운데, 사쿠야는 “(료 스타일이)제 취향은 아니지만 잘 입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료는 “사쿠야가 요즘에 살짝 패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쇼핑도 많이 하고 그래서 요즘은 되게 좋은 거 같다. 옛날에는 조금 그랬다”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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