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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오윤아, 제주서 행복한 가족 여행..살 쏙 빠진 子 건강 근황까지 “배 터짐주의”

OSEN

2026.10.10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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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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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오윤아는 10일 개인 채널에 “행복”, “배 터짐주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지인들과 함께 제주도 곳곳을 여행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윤아는 아들과 함께 운동을 하거나 맛집을 들리면서 행복함을 만끽하는 모습.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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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운동으로 살이 빠진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던 오윤아의 아들은 이번 여행에서도 오윤아와 함께 운동하며 더욱 건강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윤아는 사우나를 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기도. 세상 걱정 없어 보이는 이들 부자의 근황에 많은 이들이 따뜻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이후 발달장애 아들을 홀로 키우던 오윤아는 올해 8월, 재혼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오윤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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