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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영재발굴단’ 노규식 박사도 인정한 자기관리..“충동 억제력 강해”

OSEN

2026.10.1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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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트로트 영재’ 이수연이 ‘영재발굴단’ 노규식 박사의 인정을 받았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국보 이수연’에는 이수연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아동청소년 두뇌 학습 전문가 노규식 박사를 만나 심층 상담과 두뇌 검사를 받았다.

이날 이수연은 인지 및 추론 문제를 풀며 높아지는 난이도에도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노규식 박사를 만나 “가수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다 보니 시간적으로 부족해 예전보다 점수가 낮아질까 부담이 된다”고 털어놨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수연은 “공부를 놓지 말라는 선배들의 조언을 새겨듣고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 뒤, 자신의 공부 노하우에 대해 “일정으로 학교를 가지 못할 때는 친구들이 시험 범위를 알려준다. 밤에 잠이 올 때까지 공부하고 문제집을 풀다 틀린 부분은 AI를 활용해 유사 문제를 만들어 복습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와 함께 결과를 분석한 노규식 박사는 “보를 체계적으로 만드는 조직화 능력이 상당하고 충동 억제력이 강하다. 자기 관리를 꾸준히 할 수 있는 능력과 시간이 갈수록 빛을 발하는 '노력하는 재능'을 지녔다"고 칭찬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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