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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김태현과 반가운 외식에 “집밥은 안 하냐” DM.."100% 사 먹어” 당당 답변

OSEN

2026.10.10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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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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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일상 사진을 올렸다가 선 넘는 메시지를 받았다.

미자는 10일 개인 채널에 “남편 왔음”, “그리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자와 남편 김태현이 먹은 식사가 담겨 있다. 최근 남편과 처음으로 6일간 떨어져 지냈다는 미자는 남편을 만나자마자 맛있는 식사를 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미자는 남편과 함께 하는 식사에 “알라뷰”라고 적으며 행복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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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남편과 만나기 전날에는 빵, 우유, 삼각김밥으로 간단히 식사를 때웠고, “어제의 초라한 식사와 비교되네”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미자가 이 같은 일상을 공유하자 한 팔로워는 “집밥은 안 하나 봐”라는 메시지를 보냈고 미자는 “잘 시간도 잘 없어요. 100% 사 먹습니다”라고 간단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미자는 결혼 후 예능, 홈쇼핑 등에 출연하며 어느 때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미자는 최근 홈쇼핑에서 최고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미자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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