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37kg 감량’ 신동, 완전 달라진 비주얼+몸매..“내 얼굴 까먹었을까봐”

OSEN

2026.10.10 06:07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채연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신동은 개인 SNS를 통해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공개된 사진에는 신동의 최근 일상이 담겼다. 일본 도쿄에서 시간을 보내는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스타일리시한 복장으로 일본 곳곳을 여유있게 돌아다니는 신동은 다이어트 후 날렵한 턱선이 생긴 모습이다.

신동은 “도쿄 다녀옴. D&E 포스터에 내 자리가 없길래 앞에 서 봄”이라며 “마지막 장이 제일 맛있게 나옴”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동은 최고 체중 116kg에서 79kg까지 무려 37kg를 감량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후 꾸준히 체중 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