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박명수, 자식농사 대박에도..포기 못한 꿈 “방송 1인자 될 수 있냐”(하와수)
OSEN
2026.10.10 06:0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1인자 꿈을 버리지 못했다.
10일 채널 ‘하와수’에는 ‘궁합 보러 왔다가 예능신 강림함’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명수, 정준하는 MZ무당이라고 불리는 노슬비를 만나러 갔다. 박명수는 노슬비의 점사에 감탄하다가 “개인적으로 궁금하다. 이거 방송에 내보내지 말아라”라며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졌다. 박명수는 “1인자 될 수 있냐. 방송 1인자 한 번 (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노슬비가 잠시 말을 잇지 못하자 박명수는 안달이 난 듯 “안 되면 안 된다고 이야기해 달라. 자포자기하게. 보고 말씀해달라”라고 말했다.
노슬비는 “되기는 하는데 그래도 행복하지가 않은 게 문제다. 오히려 내가 약한 모습들을 툭툭 꺼내면 사람들이 1인자가 될 수 있게 안아줄 것 같다”라고 답했다.
노슬비는 “운들이 보인다. 새로운 콘셉트의 방송이 보여진다”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그렇지 않아도 올라오기 전에 전화 왔다. 10분 전에. 기획서 제안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최근 박명수는 딸 민서 양의 대학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박명수의 딸은 오랜 기간 한국무용을 전공했으며 한예종창작과에 수시 지원해 최종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하와수’
임혜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