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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의사 가운도 이렇게 잘 어울려..“히히 집에 간다” 깜찍

OSEN

2026.10.1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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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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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김지원이 ‘닥터X’ 홍보와 함께 귀여움을 표현했다.

10일 김지원은 개인 SNS를 통해 “오늘도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 밤 9:50에 만나요”라며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김지원의 전신 사진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 중인 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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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은 카메라를 보고 브이를 보였고, ‘히히 집에 간다’라는 말풍선이 함께 담겨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SBS 드라마 계정도 “난 계수정을 이미 좋아해..♥”라고 댓글을 달았다.

김지원은 현재 SBS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계수정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지원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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