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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오상진, 5개월 子 변모에 난감 "육아 수월→수난 됐어"('띵그리TV')

OSEN

2026.10.1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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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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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띵그리TV' 김소영과 오상진 부부가 때 아닌 아들 수호의 말똥말똥한 모습에 난감해졌다.

10일 김소영 유튜브 채널에서는 ‘5개월 아들 육아하다 오랜만에 단둘이 데이트 나왔습니다김소영 오장진 가족의 주말 ’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영은 아들 수호를 안고 있는 수호를 카메라에 담으며 당황스러워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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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은 “수호가 오늘 고난이에요. 하루 종일 낮잠을 안 자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김소영은 지난 유튜브 영상들을 통해 항상 가족 나들이를 가서 특히 식사 때면 얌전히 누워 있거나 대개 잠에 빠져 있는 순둥이 수호를 기특하게 여겼다. 자타공인 효자 소리를 듣던 수호는 얌전히 오상진 품에서 아주 활달하게 놀았다. 오상진은 “수월이었는데. 수난이 됐어”라며 자신을 앙증맞은 주먹으로 퍽퍽 내려치는 아들을 보며 “아빠를 자꾸 때려. 치발기가 된 것 같아”라면서 헛웃음을 지었다.

김소영은 “수호 씨, 왜 이렇게 잠도 안 자고”라며 “아빠에게 이제 아들로서의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라고 말했다. 그러자 오상진은 “벌써부터 권투를”라며 생후 5개월 된 아들의 생경한 모습에 피로함보다 호기심을 보였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띵그리TV'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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