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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프랑스 인형인 줄···레이스 드레스로 뽐내는 완벽한 모습

OSEN

2026.10.1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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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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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전소미가 한결 깊어진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전소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짙은 머리카락 색에 오프 숄더 라인의 검정 레이스의 드레스를 입은 전소미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다크한 분위기를 유지했다. 검정색 초커와 레이스로 된 장갑까지, 현대화 된 고풍스러운 드레스업은 전소미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져 시선을 끌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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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전소미는 마치 뮤직비디오의 장면 속으로 빠져 있는 듯, 짙은 색깔의 테피스트리와 귀여운 피규어가 놓인 테이블 사이를 오가면서 현대와 근대를 오가는 매력을 뽐냈다. 이런 전소미의 매력은 최근 자연스러운 중단발 레이어드 컷으로 보인 세련됨과 또 다른 매력이며, 10대 때 데뷔했던 그의 귀엽던 모습이 한층 성숙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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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아직도 아이오아이 가장 막내 같은데", "정말 매력 있다", "전소미 착장이며 생김새가 완전 로판 재질 아닙니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소미는 프로듀스 101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했으며, 얼마 전 아이오아이 재결합으로 타이틀곡 '갑자기'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전소미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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