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5세에 인생의 변곡점이 온다. "
의사이자 90대 장수인으로, 그간 많은 이의 노화와 죽음을 지켜본 이시형이 내린 결론이다. 75세 이전까지는 의학적인 진단의 기준이 중장년층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이후로는 ‘노인’으로 봐야 한다고 했다.
"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건 인간의 생존 본능이죠. 하지만 아무리 건강에 좋은 것도 이 악물고 억지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
" 사람들이 습관을 못 바꾸는 이유는 너무 욕심을 내기 때문입니다. 벼락치기 하듯 덤비니까 제대로 해보기도 전에 포기하는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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