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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 스윔 바디 수트+민낯의 강렬함···서핑 보드도 바비 인형

OSEN

2026.10.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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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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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말리부 해변에서 서핑 보드를 배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카리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글귀를 적었다. 캡션마다 글을 적은 카리나는 "서핑을 해 봤어요", "무려 말리부"라는 글귀로 영앤리치의 삶을 확 와 닿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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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 보드를 찍은 카리나는 이 중 핑크빛 컬러의 보드 앞에서 섰다. 젖은 머리와 검정색 스윔 스투로 몸을 꽁꽁 감싼 카리나는 핑크색 바비 보드 옆에서 오히려 완벽한 비율을 뽐내고 있었다. 카리나는 "바비 보드를 주셔서 괜히 조신해지는 중", "바비 보드가 어렵대서 탈 땐 바꿨지만 앉아있게 해줘서 고마워요"라며 만족해했다. 그는 보드 위로 올라서는 것은 성공했으나 "너무 뚱이처럼 빠져서 컷"이라며 영상을 편집해다고 알렸다.

서핑이 끝난 후 바디 수트의 윗 부분만 벗은 카리나는 버건디와 코발트 블루의 배색이 심플한 수영복을 입고 거리를 걸었다. 진한 화장 하나 없이 오히려 순한 느낌의 민낯을 공개한 카리나. 카리나는 "선크림이 이만큼이나 지워진다구"라며 강렬했던 바다에서의 추억을 공유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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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아이돌은 아이돌이다. 바디수트를 입고 있어도 그냥 눈에 뜨이네요", "말리부라니 넘 재미있겠다", "바디 수트 벗을 때 진짜 너무 힘들지 않아요? 실내 수영장에서 바디수트 금지하는 이유가 있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월드 투어 중이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카리나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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