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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다이브' 김지연, 눈물과 설렘 오가는 극과 극 감정 연기

OSEN

2026.10.10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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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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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지연이 눈빛과 표정, 목소리를 담은 진실한 마음을 완벽하게 표편하며 몰입도를 높였다.

김지연은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극본 김보금 이온, 연출 소재현)에서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최고의 톱스타 ‘윤하나’ 역으로 분해 첫사랑 정우재(박서함 분)와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을 그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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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은 우재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하나의 애틋한 서사를 그려가고 있다. 자신을 지키려다 두 차례나 목숨을 잃은 우재를 끌어안고 처절한 오열을 쏟아내는가 하면, 우재를 구하기 위해 연거푸 시간여행에 뛰어드는 결연한 의지를 눈빛에 담아내며 절절한 감정선을 쌓아 올렸다.

또한 하나는 우재를 경호원이 아닌 배우로 만들기 위해 함께 연기 연습을 하며 우재의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극 말미 우재의 고백을 받고서는 붉어진 눈으로 그와 입을 맞추며 설렘을 전했다.

김지연은 이 과정에서 첫사랑을 잃은 슬픔부터 소중한 사람을 구하려는 절박함,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극과 극의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전달,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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