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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부산 출장중에도 "♥티파니랑 통화"..핑크빛 신혼 목격담[핫피플]

OSEN

2026.10.1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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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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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배우 변요한의 부산 목격담이 확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한 누리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우연히 부산에서 마주쳐서 한컷"이라며 변요한과 함께 찍은 셀카를 업로드 했다.

해당 사진에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 부산을 찾은 변요한의 모습이 담겼다. 변요한은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열린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26'에 참석해 아시아스타상을 수상했던 바. 특히 개막식에는 변요한의 아내인 소녀시대 티파니(티파니 영)가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해당 누리꾼은 "(변요한이) 전화하면서 걸어가셔서 뒤에서 '티파니!!' 외쳤더니 갑자기 저한테 "니가 티파니티파니거렸지?"라며 따라오라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자신의 시선을 끌고자 아내 티파니의 이름을 외친 누리꾼을 찾아 팬 서비스를 해준 것.

이에 누리꾼은 "조금 무서웠어요 그래도 만나서 반가웠다"라며 "티파니랑 통화중이었냐고 물으니까 티파니랑 통화중이었다더라"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부산에서도 이어지는 신혼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교제중인 사실을 알렸으며, 올해 2월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가 됐다. 결혼식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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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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