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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효소찜질하면 살 빠진다더니 오히려 쪘다…“아까 54kg였는데” 충격

OSEN

2026.10.11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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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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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효소찜질을 통해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했으나, 오히려 몸무게가 늘어나는 반전 상황으로 웃음을 안겼다.

11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1kg 정도 빠져요" 효소찜질 후 몸무게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피로를 풀고 다이어트 효과도 볼 겸 효소찜질 체험에 나섰다. 찜질을 하기 전 직원이 "효소 찜질을 하면 체중이 꽤 많이 빠져서 한 1kg 정도 줄어든다"고 귀띔하자, 황정음은 "대박, 그럼 오늘 바로 53kg 되는 거야?"라며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찜질 이후 기대에 찬 마음으로 올라선 체중계의 결과는 뜻밖이었다. 측정된 몸무게는 오히려 55.2kg이었던 것. 황당해진 황정음은 "뭐야? 55.2? 아까 54kg이었는데 이상하다"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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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리를 이동해 다시 한번 체중을 측정했으나, 결과는 54.2kg으로 여전히 처음보다 늘어난 수치였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황정음은 "더 늘었는데요. 사장님 이게 뭐예요?"라며 억울한 듯 투덜거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황정음’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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